189 초청 라운드 결과 — 2026년 6월

기준일 2026-06-25 · Fidelity Editorial

Read in English

2026년 6월 4일 실시된 189 독립기술이민 초청 라운드의 직업군별 초청 최저점수를 정리했습니다. 이후 라운드 결과는 반영되지 않은, 2026년 6월 라운드 한 번의 결과입니다.

캔버라 국회의사당

캔버라 국회의사당. 사진: Dietmar Rabich /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이 글은 2026년 6월 4일에 실시된 189 독립기술이민 초청 라운드의 결과입니다. 주요 직업군별 초청 최저점수를 공식 발표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이번 라운드는 2025-26 회계연도를 마무리하는 시점의 라운드였습니다.

한 번의 라운드 결과이므로, 이후 라운드(이 글 작성 당시 다음 라운드 예정일은 2026년 9월 30일)의 점수는 반영돼 있지 않습니다. 최신 라운드 결과는 이민성 SkillSelect 초청 라운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6월 라운드 — 직업군별 초청 최저점수

분야

직업

초청 최저점수

직업훈련

목수 (Carpenter)

65

직업훈련

캐비닛메이커 (Cabinetmaker)

80

직업훈련

타일러 (Wall and floor tiler)

65

직업훈련

요리사 (Chef)

미초청

의료

간호사 (Registered Nurse — NEC, Mental Health, Surgical, Aged Care)

75

의료

간호사 (Registered Nurse — Child & Family Health, Paediatrics, Disability & Rehabilitation)

80

의료

작업치료사 (Occupational Therapist)

75

의료

검안사 (Optometrist)

80

의료

물리치료사 (Physiotherapist)

75

의료

임상병리사 (Medical Laboratory Scientist)

80

교육·IT·회계·법률·사회복지

유아교사 (Early Childhood (Pre-primary School) Teacher)

미초청

교육·IT·회계·법률·사회복지

중등교사 (Secondary School Teacher)

75

교육·IT·회계·법률·사회복지

사회복지사 (Social Worker)

75

교육·IT·회계·법률·사회복지

변호사 (Solicitor)

80

교육·IT·회계·법률·사회복지

IT 직군 (ICT Business Analyst / Software and Applications Programmers / Developer Programmer)

미초청

교육·IT·회계·법률·사회복지

회계 직군 (Accountant (General) / Taxation Accountant / External Auditor)

미초청

'미초청'은 이번 라운드에서 해당 직업으로 189 초청을 받은 사람이 없었다는 뜻입니다. 공개된 결과는 직업별 최저점수이며, 직업별 초청 인원은 이 표에 포함돼 있지 않습니다.

직업훈련 직군

목수와 타일러는 65점에서 초청이 이뤄졌고, 캐비닛메이커는 80점이었습니다. 요리사는 이번 라운드에서 초청이 없었습니다. 같은 직업훈련 직군 안에서도 결과가 크게 갈린 셈입니다.

65점이라는 숫자만 보고 접근하기 쉬운 직군이지만, 기술직 이민은 졸업 후 얼마나 빨리 기술심사를 마치느냐가 일정의 핵심입니다. 또한 첫 단계인 학생비자 심사에서 학업의 진실성이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고, 최근 직업훈련과정 학생비자 거절률이 높은 편입니다. 학비나 초청 점수만 보고 과정을 고르면 첫 단계에서부터 계획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기술심사 경로별 요구 경력은 목수·타일러·페인터 영주권의 순서에서 따로 정리했습니다.

의료 직군

간호사(NEC, Mental Health, Surgical, Aged Care), 작업치료사, 물리치료사는 75점에서 초청됐습니다. 간호사 중 Child & Family Health, Paediatrics, Disability & Rehabilitation 분야와 검안사, 임상병리사는 80점이었습니다. 같은 간호사라도 세부 분야에 따라 5점 차이가 난 점을 눈여겨볼 만합니다.

75점 선에 가까운 경우에는 영어 점수(PTE·IELTS) Superior나 NAATI CCL(5점) 같은 추가 점수가 초청권에 들어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교육·IT·회계·법률·사회복지

중등교사와 사회복지사는 75점, 변호사는 80점이었습니다. 반면 유아교사, IT 직군(ICT Business Analyst, Software and Applications Programmers, Developer Programmer), 회계 직군(Accountant (General), Taxation Accountant, External Auditor)은 이번 라운드에서 초청이 없었습니다.

특히 그동안 75~85점대에서 초청이 이뤄져 온 유아교사가 이번 라운드에서는 189 초청을 한 건도 받지 못했습니다. 이 결과가 이후 라운드에도 이어질지는 한 번의 라운드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교육, 사회복지, 법률 직군은 초청 점수 75~80점을 맞추는 것보다 긴 학업 기간과 기술심사(AITSL, AASW 등) 통과 자체가 더 큰 관문일 수 있습니다. 높은 수준의 IELTS Academic 점수(7.0~8.0)나 엄격한 실습 요건이 요구되기 때문에, 점수표만 보기보다 본인의 영어 수준에 맞춘 일정 계산이 먼저 필요합니다.

정리

  • 2026년 6월 4일 189 라운드에서 목수·타일러는 65점, 의료 직군은 75~80점, 중등교사·사회복지사는 75점, 변호사·캐비닛메이커는 80점에서 초청됐습니다.

  • 요리사, 유아교사, IT 직군, 회계 직군은 이번 라운드에서 초청이 없었습니다.

  • 초청 점수 외에도 학생비자 심사, 기술심사, 영어 요건이 실제 일정에 큰 영향을 줍니다.

이 글은 2026년 6월 라운드 한 번의 결과입니다. 초청 점수는 라운드마다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계획을 세울 때에는 가장 최근 라운드 결과를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89 초청 라운드 결과 — 2026년 6월 1 189 초청 라운드 결과 — 2026년 6월 2

출처

피델리티 이민법무서비스 · 등록 이민법무사 MARN 2619380 · 브리즈번 · 상담 예약